한·육우 사육 마릿수 (마리)
1년 새 17만 마리, 4.9% 줄었습니다. 1세 미만 6.7%, 1~2세 2.8%, 2세 이상 5.1%로 모든 연령대가 함께 줄었습니다.
이 서비스는 AGI 엔지니어링 시스템이
매일 스스로 학습하며 운영합니다
100만 자가 넘는 코퍼스를 매 사고마다 정독하고, 개선사항을 스스로 제안·채점·학습·반영합니다.
AGI의 4요소 — 생각전이(분야 간 사고 전이) · 망각저항 · 고유성격 · 능동적 자기학습.
HANA 프로젝트 보기 (새 창에서 열립니다)한·육우 사육 마릿수 328만9천 마리 — 1년 새 4.9% 감소 국가데이터처 2026년 2분기 가축동향조사
COWMAN 은 소 목에 채운 목걸이로 움직임을 24시간 기록합니다. 반추(되새김질)·채식·보행 같은 여덟 가지 행동으로 나눠서 그 소의 평소와 비교하고, 평소와 달라지면 바로 휴대폰으로 알려드립니다.
발정은 사람이 축사를 비운 시간에 몰려 있습니다. 저녁 7시 이후에 가장 많이 나타나고, 시작에서 종료까지 31시간 가운데 11~12시간은 아무도 보지 못한 채 지나갑니다. 국립축산과학원 한우시험장 자료에 있는 값입니다.
축사에 둔 안드로이드 기기가 목걸이 신호를 받아 정리해 올립니다. 화면이 큰 태블릿을 두면 축사에서도 한눈에 보기 좋고, 태블릿이 없으면 남는 안드로이드 휴대폰이어도 됩니다. 보는 건 어디서든 됩니다 — 사무실에서는 웹 대시보드로, 밖에서는 휴대폰 앱으로.
1년 새 17만 마리, 4.9% 줄었습니다. 1세 미만 6.7%, 1~2세 2.8%, 2세 이상 5.1%로 모든 연령대가 함께 줄었습니다.
2000년에는 호당 5.5두였습니다. 24년 만에 약 7.7배가 됐습니다. 같은 기간 농가는 약 31만4천호에서 약 8만4천호로 줄었습니다.
출처 국가데이터처 가축동향조사 (2000~2024)
2020년에는 66.1세였습니다. 70대 이상이 44.1%, 60대 이상이 78.8%이고 40세 미만은 1.1%입니다.
번식우 1일 사육비는 약 6,092원입니다. 발정을 놓쳐 번식주기 21일이 그대로 지나가면 그만큼이 더 듭니다.
출처 통계청 2022년 축산물생산비 기준 산출 (축산신문 전문가 상담실)
보행·기립·횡와(누워 있기)·반추(되새김)·채식·승가·과활동·무동작.
되새김질할 때 떨림과 걸을 때 흔들림은 목걸이에 서로 다르게 잡힙니다.
사람이 축사를 비운 시간에도 기록이 이어집니다. 신호가 끊긴 시간은 '모름'으로 남깁니다.
다른 소들 평균이 아니라 그 소의 평소와 비교하고, 그 기준을 매일 새로 잡습니다.
본문 숫자의 출처는 근거·출처 페이지에 모두 모아 두었습니다.
사람이 축사에 없는 시간이 하루의 큰 몫인데, 발정도 병도 하필 그 시간에 시작하는 일이 많습니다. COWMAN 은 그 빈 시간을 대신 봅니다.
소 목에 채운 목걸이가 움직임을 24시간 기록합니다. 그것을 반추·채식·보행 같은 여덟 가지 행동으로 나누고, 그 소가 평소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와 비교합니다. 달라지면 알립니다.
한 농가가 보는 소가 평균 42.4두, 경영주 평균연령은 67.7세입니다. 수의사나 대규모 농장 관리팀이 아니라, 그 소들을 혼자 보시는 분이 쓰시라고 만들었습니다.
발정을 놓치면 21일을 더 기다립니다. 아픈 소는 겉으로 처져 보이기 전에 반추와 채식이 먼저 줄고, 기립불능은 몇 시간 늦게 찾느냐가 곧 생사를 가릅니다. 다 '더 일찍 알았으면' 되는 일입니다.
하지 않기로 정한 것들입니다.
자동 투약, 자동 인공수정, 자동 도태 판단, 환기·급이 장치 제어를 하지 않습니다. 기관에 대신 신고하지도 않습니다. 알림을 보내는 데까지가 이 시스템의 끝이고, 그다음은 사람과 수의사의 몫입니다.
축사에 카메라를 두지 않고 영상으로 소를 보지 않습니다. 목걸이가 잰 움직임만 씁니다. 온도·습도 센서도 없습니다. 재지 않는 값은 화면에도 두지 않습니다.
화면이 "이 판정이 맞았습니까"라고 되묻지 않습니다. 어차피 장부에 적으시는 수정·임신감정·분만 기록을 보고, 지난 알림이 맞았는지 알아서 되짚어 채점합니다. 맞은 건수와 헛울린 건수, 놓친 건수를 종류별로 대시보드 성적표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발정입니다"가 아니라 "발정 의심"이라고 알려드립니다. 관측값과 그때의 기준을 함께 남겨서,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 나중에 확인하실 수 있게 합니다. 신호가 끊긴 시간은 '이상 없음'이 아니라 '모름'으로 남습니다.
목걸이가 잰 움직임을 행동으로 나눠 그 소의 평소와 비교합니다. 평소와 달라지면 그게 알림이 됩니다.
활동량이 그 소의 평소를 넘어 이어지고 반추가 함께 줄면 알립니다. 올라타는 충격도 같이 봅니다. 발정을 확인하시면 수정하기 좋은 시간대까지 알려드립니다.
소가 아플 때 겉으로 처져 보이기 전에 먼저 줄어드는 것이 반추와 채식입니다. 그 소의 평소보다 눈에 띄게 떨어진 상태가 이어지면 건강 이상 의심으로 알려드립니다.
누운 채 움직임이 거의 없거나, 되새김은 해도 오래 일어서지 못하면 알려드립니다. 새벽에 생긴 일도 아침까지 기다리지 않습니다.
분만이 가까워지면 일어섰다 눕는 횟수가 눈에 띄게 늘어납니다. 그 변화를 잡아 알리고, 수정일을 넣어 두셨으면 분만 예정일 열흘 전·닷새 전·하루 전에도 미리 알려드립니다.
서 있다가 갑자기 넘어지면 그 충격이 목걸이에 남습니다. '전도 의심'으로, 소리가 울리는 알림을 보냅니다.
목걸이가 조용해지면 장비가 멈춘 건지 소가 편안한 건지 구별이 안 됩니다. 그래서 장비 쪽도 함께 봅니다. 따로 챙기지 않으셔도 됩니다.
손볼 목걸이가 여러 개면 한 번에 묶어서 알려드립니다. 자라는 소는 목이 굵어지면서 목걸이가 헐거워지는데, 그러면 목걸이가 목에서 돌아가 값이 어긋납니다. 그래서 조임을 다시 볼 때가 되면 그것도 함께 알립니다.
COWMAN 은 움직임을 보고 소의 상태를 짐작해서 알려드립니다. 알림이 오면 그 소를 가서 보시고, 진단과 처방은 수의사와 상의하세요. 자동 투약이나 자동 수정 장비, 환기·급이 제어 장치에 이 알림을 바로 연결하지는 마세요. 신호가 끊긴 시간은 '이상 없음'이 아니라 '모름'으로 남습니다.
수정과 분만 일정을 대신 챙기고, 축군이 어떻게 지냈는지 정기적으로 정리해 보내고, 그동안 나간 알림이 맞았는지 되짚어 채점합니다.
수정한 날짜만 넣어 두시면 분만 예정일과 다음 발정 예상일을 잡아 두고, 분만 열흘 전·닷새 전·하루 전에 미리 알립니다. 인공수정과 수정란이식은 나눠서 기록합니다. 발정을 확인하신 뒤에는 수정하기 좋은 시간대도 함께 알려드립니다.
축군이 어떻게 지냈는지 관리자 메일로 보냅니다. 평균 반추 시간과 활동량뿐 아니라 오늘 가서 볼 소의 이름이 함께 실립니다. 못 잰 값은 0이 아니라 '못 잼'으로 적습니다.
발정·건강 이상처럼 종류마다 맞은 건수·헛울린 건수·놓친 건수를 나눠서 보여드립니다. 아직 건수가 모자란 항목은 0%가 아니라 '측정 중'으로 나옵니다. 개체 목록과 이벤트 기록은 대시보드에서 엑셀로 바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